ISABEL MARANT

1994년 파리 여성 컬렉션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옴므 라인을 런칭한 이자벨 마랑은 프렌치 시크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서 매혹적인 보헤미안 프렌치 시크의 무드를 전달합니다. 프렌치하고 시크한 스타일로 국내, 외 셀럽 및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, 트렌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독보적인 프렌치 감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